카테고리 없음

센추리 이동식 에어컨 CY-101 구매 사용 후기.

파란망토차차 2015. 7. 14. 20:27

날은 점점 무더워져 가고...


이번 여름은 작년보다 비도 얼마 오지 않아 더 더운듯 합니다.


그래서 에어컨을 구매할까 하다  우연히 이동식 에어컨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몇일을 


고민하여 이동식 에어컨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 센추리 CY-101 " 


인터넷으로 구매를 할까 하다가 성격상 직접 방문 하여 구매를 하였습니다.


( 본 글은 제가 직접 사용하고 느낀점을 작성 하였습니다. )



보시다 시피 부피가 좀 큽니다.


아마 여성분들은 못들고 오실듯 합니다. 성인이 들어도 왠만히 무게가 좀 나갑니다.


이동식 에어컨을 사려고 이래저래 블로그도 뒤져보고 자료도 찾아보고 했는데.. 이녀석은 정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직접 사용해 보고 느낀 점을 적어 보려 합니다.


센추리 이동식 에어컨 CY-101 는 보시다 시피 좀 귀엽게 생겼습니다.


냉방과 제습 기능을 갖추고 있는데요.


사실 제습을 사용하다보면 뒤에 물이 차서 빼줘야 하는 번거로움 때메 냉방으로만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박스를 걷어내면 이렇게 센추리 이동식 에어컨 CY-101 녀석과  리모콘 배기호스 등이 있습니다.


설치도 간편하여 왠만한 여성분들도 한 10분? 정도면 충분히 설치가 가능할것 같았습니다.




아래 사진은 모든 설치를 마치고 찍은 사진입니다.


옆에 선풍기를 같이 틀어주면 더욱더 시원하더라고요.~^^




창문 칸막이 설치 역시 어렵지 않습니다. 


칸막이를  창문틀에 맞추어 나사를 이용하여 사진에 보시다 시피. 


길이를 잘 맞추어 창문을 닫으면 됩니다.


지금도 이동식 에어컨을 틀어 놓고 글을 쓰고 있는데요.


한 20분 넘게 틀어 논거 같은데. 방전체 온도가 낮아 진듯 하네요..


예전에 냉풍기를 사용을 해 봣는데.~ 냉풍기 보단 훨 좋은듯 합니다.


타이머 기능도 있어 자기전에 타이머를 맞춰 놓으면 될듯 하고요.


센추리 이동식 에어컨 CY-101의 단점이라면  소음이 약간 심한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남자분들은 별 신경 안쓰겠지만 저역시.. 마찬가지인데 아내는 좀 시끄럽다고 하니.


아마 여성분들은 시끄러울 수 있을듯 합니다. 하지만 저는 구매 만족도 80% 정도 됩니다.


더워서 진 빠지는것 보다 약간의 소음이 있더라도 시원하다면야 ... 이건 뭐 사람마다 차이점이 있는 거니까요...


센추리 이동식 에어컨 CY-101을 계속 틀어 놓고 있어 보니. 뒤에 배기 호스 더운 공기가 빠져 나가는 곳은 굉장히 후덥지근 하더라고요 배기호스 자체 통이 뜨끈뜨끈 하더라고요.


그리고 창문 역시. 손을 데어 보니. 열기가. 뜨겁습니다. 


센추리 이동식 에어컨 CY-101 구매해 보고 설치해보고 사용해 보니. 약간의 소음 이외에는 가격면에서 훌륭한듯 합니다.


고민하고 센추리 이동식 에어컨 CY-101을 사기를 잘 한듯 합니다.


사실 용산 전자랜드에서 여러가진 센추리 말고 신일 회사의 제품도 직접 보고 바람쐐기도 느껴 봤는데. 솔직히 이동식 에어컨은 다 거기서 거기인듯 합니다.


이동식 에어컨 구매하시려는 분들에게 조금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궁금한 점은 글 남겨 주시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